ː 카페 VIN 와인바 BUDA 살찌는소리


뭔가 오랜만에 외식 :]
어디갈까 한참 고민하다가 카페 VIN 으로 슝슝
레모네이드에 오렌지만 띄운듯한 오렌지에이드 -,ㅜ


비쥬얼은 서가앤쿡+미즈
메뉴도 어디서든 볼법한 그런 메뉴들로 구성돼있어 좀 아쉬움

주문한건 목살스테이크샐러드랑 크림치킨그라탕.
먹기는 신나게 먹었는데 먹고나니 뭘 먹었는지 모르겠잖앙
어중간한 맛! 맛이 없어! 돈주고 살만 찌운 느낌적인 느낌


밀홍 쉬는 날인가?
문 닫겨 있어서 와인바 BUDA로-
대리석 바닥이고 테이블 거리가 너무 떨어져 있어서 대화하기 좀 불편해
그리고 담배연기 차단이 전혀 안됨.. -,ㅜ
분위기는 굿굿.


프레첼과 아이비+꾸덕꾸덕한 요거트
요거트가 맛나서 뽀시락뽀시락 다 먹었당


세렌디피티와 이름 까먹은 칵테일
메뉴선택이 에러였는지 너무 달고 텁텁 -,ㅜ

그래도 사장님이 참 친절하셔서 좋아
중간에 냇물 같은게 있는데 빠질까봐 손도 잡아주시고 ㅋㅋ
치즈케익 쿠폰도 겟겟

흐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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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D